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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광역시가 블록체인 규제자유특구로 최종 선정됨을 서울 정부청사에서 발표했다. 

 



블록체인 특구로 대구가 지정되며, 대구, 세종, 경북, 충북등 타 지역에서 지역의 신규첨단 비즈니스에 규제를 완화하여 진입장벽을 낮춰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다. 

 

특히 블록체인 특구의 부산 지정은 전국의 규제철폐를 염두에 둔 실험적 성격이 강한 부분으로 보이며, 지역경제 활성화와 기술경쟁력 확보까지 염두에 둔 수로 보인다. 

 

다만 ICO 및 암호화폐 발행에 대해서는 불허의 입장을 유지했다. 다만 허용되는 유즈케이스는 지역 상권 활성화를 염두에 둔 지역화폐 뿐임을 확인하였고, 방향 및 세부지침은 중소기업 벤처부와 사업방향에 대한 상세 진행이 가능하다고 밝혔다.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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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기사등록 2019-07-24 14:49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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